자연이 만든 명당(明堂) 에스파크 남한강 현계산과 황학산이 감싸는 길지(吉地). 명당(明堂)으로 전해지는 법천사지와 과거 금광의 흔적이 남은 자리. 시간이 축적된 이 땅 위에서 플레이는 또 하나의 빛을 더합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지형의 흐름을 읽어 설계된 코스.매 홀마다 전략이 요구되고,플레이는 깊이를 더합니다. 미국 JMP의 브라이언 코스텔로가 루트플랜을 담당한 에스파크 남한강의 코스는 도전과 완성도의 균형을 담은 입체적인 코스입니다. 규모 정규 대중제 27홀 코스전장 10,737yd(9,818m) 홀 거리 평균 359.4m 플레이 폭 평균 80m 페어웨이 폭 평균 6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