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품은 코스, 에스파크 밀양

영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만나는
평지형 리버사이드 골프코스

따스한 햇볕 아래 선명하게 빛나는 잔디,
끝까지 시원하게 열려 있는 전경.
그리고 강을 따라 이어지는 여유로운 동선.

밀양
지형의 높낮이에 기대지 않고,
오롯이 설계의 완성도로 승부하는 코스는
플레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규모 정규 대중제 18홀


코스전장 7,200yd(6,584m)


홀거리 평균 360m


플레이폭 평균 83m


페어웨이 폭 평균 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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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은 ‘도전’이 아닌

정직한 플레이의 미학을 담습니다.
로비에 서는 순간 통창 너머로 끝없이 펼쳐지는

에메랄드 빛 페어웨이 뷰.